인천항을 통해 밀항을 시도한 중국인이 붙잡혔다.
인천항보안공사는 30대 중국인 A씨를 붙잡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항보안공사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최근까지 A씨를 포함해 불법 출입국을 시도한 외국인 5명을 검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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