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만 구독자 미미미누, 광고업체 갑작스런 파산에 '책임 지겠다'... 수험생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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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만 구독자 미미미누, 광고업체 갑작스런 파산에 '책임 지겠다'... 수험생 피해 속출

입시·교육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본명 김민우·30세)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광고했던 학습 애플리케이션 업체의 예고 없는 파산 사태에 대해 직접 사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미미미누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파트타임스터디' 파산 및 보증금 반환 지연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전했습니다.그는 "제 채널에서 광고를 진행했던 파트타임스터디 서비스가 24일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파산 신청을 해서 많은 분들이 보증금을 환급받지 못하고 계신다"며 심각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한 피해자는 "미미미누 보고 시작해서 보증금 10만 원 걸고 하고 있었는데 회사가 파산했다고 한다"며 "채권자 등록 하라는데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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