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패배는 맨유의 115년 역사상 첫 굴욕으로 기록됐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맨유는 1910년부터 올드 트래퍼드 사용 이래 퇴장을 당한 팀을 상대로 단 한 차례도 패배한 적이 없었다.
실제로 아모림 감독은 수적 우위에도 소극적인 교체 카드를 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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