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와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8일 명지대 학생회관 5층 세미나실에서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지키미 감사장 및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이지영(국어국문학과 23), 이정민(법학과 22) 학생에게 김양수 서대문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아보하 지키미는 야간 시간대에 캠퍼스 내외를 순찰하며 범죄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위험 발견 즉시 서대문서 범죄예방대응팀(CPO)에 신고하는 등 지역사회 치안 유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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