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은 지난 24일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탑승게이트에서는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탑승객들을 환송하며 기념품을 전달했다.
파라타항공의 인천~다낭 노선은 주 7회 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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