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스마트 교통안전 솔루션 ‘스마트 아이(Smart Eye)’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설치를 위해 1억 원을 지원했다.
세이프 스쿨은 초등학교 인근 교통사고 우려 지역에 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카메라, LED 모니터, 스피커 등을 설치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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