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실행력 높여야…영세사업장에 기술·설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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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실행력 높여야…영세사업장에 기술·설비 지원"

김 총리는 "그동안 정부와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연중 미세먼지 농도와 함께 고농도 시기 미세먼지 농도도 크게 개선돼 왔다"며 "계절 관리제가 시행되기 시작한 2018년보다 작년에는 약 40% 농도가 낮아졌다고 한다"고 했다.

또 "계절관리제를 하다 보면 경제활동 규제 등 때문에 국민과 기업에게 불편도 끼칠 수 있고, 특히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이 따를 수가 있다"며 "정부는 지역별 대기 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소규모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병행하고 설비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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