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FKI타워에서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배터리 통합 안전관리 솔루션 기업인 비에이에너지가 한국환경공단에 제공한 배터리 세이프티 박스.
올해도 기후에너지 분야 혁신 벤처기업과 투자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최신 기후에너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투자사 간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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