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드레스를 처음 착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웨딩업계가 '퍼스트 드레스'(일부 업체는 '골드라벨'로 명명) 명목의 추가금을 요구한다는 고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엔 웨딩드레스 업체가 신상 드레스에 대해 '퍼스트 드레스'라는 명목으로 100만원의 추가 비용을 요구했다는 예비신부의 고발이 담겼다.
한 웨딩 커뮤니티에는 "수입 드레스숍의 경우 블랙라인, 골드라벨처럼 추가금 있는 드레스가 있다.촬영 드레스 대여할 때도 추가금을 받나"라는 질문이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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