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1개국 바이어 모은 ‘트래블마트’로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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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1개국 바이어 모은 ‘트래블마트’로 반등 노린다

지난해 열린 ‘2024 부산국제트래블마트’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열고 해외 바이어와 국내 셀러 간 대규모 B2B 상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중화권·일본 등 주력 시장과 동남아 등 신흥 시장을 포함해 11개국 80여개 해외 바이어, 80여개 국내 셀러가 참가했다.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트래블마트 상담회(사진=부산관광공사) 핵심 프로그램인 1:1 비즈니스 상담회(B2B)에서는 부산 주요 호텔과 관광시설이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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