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대 이송 시각이 변경됐다.
우주항공청(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25일 오전 7시 20분 예정됐던 이송 작업을 비로 인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우주청은 오전 9시 이후 기상 상황을 다시 판단한 뒤 이송을 시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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