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우크라이나가 평화안의 28개 였던 항목을 19개로 줄이는 등 대폭 수정했다.
미국은 새 평화안을 가지고 러시아를 접촉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이날 우크라이나 평화안 타결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이란 30일께 실무회담…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안 받아"
'신도 5만명 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전쟁 전 수준으로 돌아온 유가…넘쳐나는 물량에 '폭락'
日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6.9 지진 발생…“쓰나미 위협은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