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이상범 세이프 대표가 암 투병 중인 소방공무원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표도 울산에서 28년간 재직했던 소방공무원이다.
이 대표가 이날 전달하는 기부금은 공상 승인 받은 암 투병 소방공무원들 생활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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