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호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리오넬 메시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푸스카스급 골로 화답했다.
전반 19분 헤더골을 기록한 메시는 후반에만 3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메시는 1987년생으로 만 38세, 호날두는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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