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잠재성장률 수준인 1.8%로 전망했다.
올해는 완화적 통화·재정정책과 총선 이후 개선된 소비심리가 민간소비 회복을 이끌었고, 내년에는 대내외 불확실성 완화와 추경 효과가 온전히 작용하면서 성장률이 잠재수준을 회복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한국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을 회복한 이후에는 물가상승 압력 등을 감안해 재정정책 기조를 점진적으로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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