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남편과 연을 끊지 못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한 익명 사연자는 시아버지가 두 집 살림을 하고 있어 시어머니가 두 명인 상황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연자는 "남들은 그 집에서 나오라고 하지만, 둘째가 눈에 밟힌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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