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은 임영웅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형 안 보고 싶냐"고 묻는다.
김영광은 "영웅이는 집에 불러서 고기를 구워준 적도 있다"고 말한다.
김영광은 아내가 운영 중인 피부과에 임영웅이 다니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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