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58억원 '잭폿' 티띠꾼…소렌스탐 평균타수까지 넘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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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58억원 '잭폿' 티띠꾼…소렌스탐 평균타수까지 넘었다(종합)

지노 티띠꾼이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 트로피와 올해의 선수, 베어 트로피 등을 늘어놓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AP/뉴시스) 티띠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에서 최종 4라운드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CME 대회 우승을 차지한 티띠꾼은 여자 골프 최다 우승 상금인 400만 달러(약 58억 8000만 원)를 벌었고, 2년간 이 대회에서만 800만 달러(약 117억 7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지노 티띠꾼.(사진=AP/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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