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유명 빵집들을 택시를 타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색 서비스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대전 빵택시.
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택시기사 안성우(63)씨는 직접 대전 곳곳의 빵 명소를 조사하고 방문해 가장 효율적이고 만족도가 높은 코스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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