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디아즈는 최우수선수(MVP) 상을 받은 코디 폰세와 함께 시상식에 직접 참석했다.
딸 출산으로 한국에 남은 폰세와는 달리, 디아즈는 다른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
이에 디아즈는 "(한국에 남은) 큰 이유는 없다.시상식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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