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레이시아 오픈,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이상 슈퍼 1000), 인도 오픈, 일본 오픈, 중국 마스터스,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이상 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등 총 9개 대회에서 우승했던 안세영은 이날 정상을 차지하며 여자 단식 단일 시즌 10관왕을 달성했다.
안세영이 호주 오픈에서 5경기 모두 게임스코어 2-0 완승을 챙기며 '퍼펙트 우승'을 거둔 가운데 일부 배드민턴 팬들은 코치석에 박주봉 감독 등 대표팀 지도자 없이 안세영 개인 트레이너 등이 앉아 있는 것을 주목한다.
BWF '선수 헌신 규정(Players Committment Regulations)'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9일 기준 BWF 남·여 단식 세계 1~15위 선수들은 2025년에 ▲BWF 슈퍼 1000 4개 모든 대회 ▲BWF 슈퍼 750 6개 모든 대회 ▲BWF 슈퍼 500 9개 대회 중 2개 대회 ▲BWF 월드투어 파이널(참가 자격을 얻는 경우)에 반드시 참가해야 하며, 서류를 첨부한 부상의 경우에만 불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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