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평균액이 기초생활보장제 생계급여 기준액에 미치지 못하며 '역전현상'이 나타났다.
이처럼 생계급여가 국민연금보다 많아진 것은 2023년부터다.
당시 1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는 43만 7천454원, 국민연금은 48만 4천460원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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