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남북 관계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았다"며 "군사 합의 선제적 복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윤석열 정권은 문재인 정부에서 공들여 잡아 놓은 9·19 평양공동선언과 남북 군사 합의 진전을 송두리째 후퇴시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양측은 9·19 군사 합의를 전면 파기하며 또다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의 몫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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