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원 "귀농 희망자 절반, 정착지역·재배작물 결정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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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귀농 희망자 절반, 정착지역·재배작물 결정에 어려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은 귀농 희망자들이 '정착 지역 및 재배 작물' 결정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정원이 지난 21일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이용자 질문 920개를 분석한 결과, 귀농 희망자 중 23.0%는 지역·주거·토지를 가장 큰 고민 거리로 꼽았다.

뒤이어 ▲정부 지원금 및 대출 등 정책·지원(19.7%) ▲귀농 준비 단계·절차(13.9%) 등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거리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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