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국가대표 마무리 박영현(22)이 세이브상을 수상했다.
이 중 세이브 상은 KT 위즈의 박영현에게 돌아갔다.
박영현은 24일 열린 시상식에서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세이브상(구원상)을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6이닝 무실점 역투로 시즌 3승 수확…삼성 원태인, 긴 부진 끝에 다시 웃다
'홈런 4방 폭발' 롯데의 반란... 롯데, SSG 10-6 제압하고 9위 도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판도 흔든 홍명보호,한국 FIFA 21위 도약... 일본만 남았다, 한국 FIFA 랭킹 21위 점프
[2026 북중미 월드컵] ‘만점 경기력이었는데’ FC서울 ‘통곡의 벽' 야잔, WC 데뷔전서 자책골 불운...그래도 클래스는 빛났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