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는 작품을 창작하지만, 그 작품은 플랫폼의 정책과 알고리즘에 따라 노출되고 수익 구조는 플랫폼 중심으로 짜여 있다.
아예 '저작권도 없고 노동권도 없는' 창작노동자들이 너무 많다.
웹툰작가와 배달·대리운전 노동자의 닮은꼴 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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