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핵심사업 예산, 결단만 남아"…국힘 "삭감 없는 증액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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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핵심사업 예산, 결단만 남아"…국힘 "삭감 없는 증액 불가"

더불어민주당은 핵심 사업 심사를 신속하게 마쳐 법정기한(12월 2일) 안에 예산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을 '상품권·펀드 만능주의 예산안'이라고 규정하고 삭감 주장을 폈다.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728조원 규모 예산 중 대부분은 이미 조정됐고 남은 것은 핵심 사업에 대한 최종 결단"이라며 "2026년도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 반드시 처리하겠다.어떤 이유로도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예결위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상임위에서 의결한 증액 규모만 34조9천원에 달해 삭감 없이는 증액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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