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탁구 영웅 이해곤,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금메달 등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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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탁구 영웅 이해곤,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금메달 등 기증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11월 주자로 한국 패럴림픽 탁구 영웅 이해곤(72) 선수가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해곤은 자신의 첫 패럴림픽 무대였던 1988년 서울 대회에서 수확한 남자 1A 단식 및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국제탁구연맹(ITTF) 명예의 전당 상패 등 총 107점의 소장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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