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욱 소위(통역)는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녀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었지만 한국 군사외교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공군 통역장교로 임관했다.
권 소위는 "강점인 어학능력을 살려 공군 통역장교로 임관한 만큼 군사외교 발전에 큰 보탬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군 부사관과 장교, 육군 군무원에 이어 다시 장교로 임관한 황희일 소위(조종)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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