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시우는 지난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공동 8위가 종전 시즌 최고 성적이었다.
PGA 투어는 이 대회를 끝으로 2025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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