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한국 야구대표팀 코치가 두산 베어스와 손을 잡았다.
두산은 23일 "이진영 야구대표팀 코치를 1·2군 타격 총괄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9위로 2025시즌을 마무리한 두산은 지난달 20일 제12대 감독으로 김원형 야구대표팀 투수코치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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