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영남이 영화 '국제시장' 촬영 당시 임신 사실을 숨기고 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영남은 "애가 지금 12살이다.제가 좀 늦게 결혼했다.그래서 아이를 노산으로 42살에 낳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장영남은 임신 사실을 숨기고 영화를 촬영했던 경험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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