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며 여자 단식 선수로는 처음으로 단일 시즌 10승을 기록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부문에서 한 시즌 10승을 달성한 선수는 안세영이 최초다.
올 시즌 안세영의 우승 목록은 화려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여름에도 에어컨 안 트는 이 도시…"야외선 담요 필수"
여수 오동도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2명 숨져
"아이 못 낳아서"… 하리수, 뒤늦게 밝힌 미키 정과 이혼 이유
29세 NBA 현역의 충격사망…클라크, 사인은 헤로인·코카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