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전반은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에 38-27로 11점 앞선 채 끝났다.
경기 종료 6분44초 전과 5분1초 전 김단비가 날카로운 외곽포로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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