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이번 캠프는 강도 높은 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을 병행하며 선수단의 기초 체력 및 기본기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 감독은 "어느 해보다 훈련량이 많은 캠프였음에도 모든 선수가 밝은 표정으로 잘 이겨내 줘서 만족스럽다"며 "기술 훈련과 함께 러닝 훈련을 늘려 체력 강화에 힘썼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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