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선배 토니 크로스를 연상시킨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두 시즌 간 슈틸러는 91경기를 소화하며 슈투트가르트의 도약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지난해 은퇴한 레전드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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