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1시 31분께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소재 현재 폐업 상태인 프린터 복합기 관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공장은 폐업해 공실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읍 상가건물 철거 현장서 벽체에 깔린 50대 숨져
美국방 "오늘 가장 격렬한 공습할것…이란, 처참히 패배"(종합2보)
광명시, 지역사회건강조사 7개 지표 도내 1위 기록
백악관 "이란전, 트럼프가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종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