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PO)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극장 동점골까지 전후반 총 2골을 폭발했다.
손흥민의 시즌 11호골이었다.
후반 추가 시간 5분 동점골까지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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