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원맨쇼를 펼치며 소속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내내 단 한 번도 슈팅을 때리지 못했다.
아슬아슬한 1점 차 리드를 지키던 밴쿠버는 후반 47분 악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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