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밴쿠버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전반 내내 LAFC를 압도했던 밴쿠버가 마침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9분 드롭볼 이후 타카오카가 페널티아크에서 환상적인 롱패스를 보냈고, 사비가 적절한 타이밍에 침투해 LAFC 수비를 완전히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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