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당 현수막, 與가 하면 풍자고 野가 하면 저질이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정당 현수막, 與가 하면 풍자고 野가 하면 저질이냐?"

여당이 정당 현수막 규제 입법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야당이 23일 “국민이 가장 혐오하는 내로남불 정치의 전형”이라고 맹비난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과거 자신들이 걸었던 조롱·비난 현수막은 ‘풍자’라 하고, 김현지·이재명 비판 현수막만 ‘저질’이라 몰아붙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11일 정당 현수막에 대해 ‘저질스럽고 수치스럽다’고 지적하자 여당이 정당현수막 규제를 속전속결로 추진하고 있다”며 “여당과 정부가 충성경쟁하듯 움직인 모습은 정치적 검열 우려를 더 키우고 있다”고 힐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