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칼국수·삼계탕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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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칼국수·삼계탕 순'

올해 내내 '면플레이션'(면과 인플레이션 합성어·면 물가 상승) 현상이 지속하면서 서울 지역 8개 인기 외식 품목 중에서 칼국수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다.

삼계탕값은 작년 12월 1만7천269원에서 지난 달 1만8천원으로 4.23% 올라 칼국수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올랐다.

삼계탕 평균 가격은 2017년 6월 1만4천원, 2022년 7월 1만5천원, 2023년 1월 1만6천원, 작년 7월 1만7천원, 올해 8월 1만8천원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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