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가 최근 소시에다드 잔류를 선언했기 때문.
토트넘은 이번 시즌 손흥민의 이적과 신입 공격수들의 부진이 겹쳐 최전방 무게감이 떨어진 상황.
레알로서는 쿠보의 잔류 선언이 내심 아쉬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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