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G20서 ‘선순환재정·다자무역·개발협력’…포용성장 해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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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G20서 ‘선순환재정·다자무역·개발협력’…포용성장 해법 제안

이 대통령은 이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정상회의 제1세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세 가지 해법으로는 ▲ 개발도상국 부채 취약성 완화 ▲ 다자무역체제 기능 회복 ▲ 개발협력 효과성 제고 등을 위한 노력을 제안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 대해 “인류의 요람, 남아공에서 G20 회의가 최초로 열렸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대한민국도 회의 성공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G20의 일원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며 모두가 기회를 누리는 포용 성장을 추구하고 소외되는 국가가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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