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울산 HD의 잔류 확정을 저지했다.
서울을 격파한 김천(승점 61)은 3위, 강원과 비긴 대전(승점 62)은 2위에 자리했다.
즉 서울과 강원은 K리그1 5위를 지킨 뒤, 코리아컵 결승에서 전북이 광주를 격파하길 바라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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