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민이와 미국 여행을 떠난 소감을 전했다.
오윤아는 2007년 결혼 후 민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오윤아는 민이가 발달장애를 겪고 있다고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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