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딸이 상자에…이시영 “작고 소중, 매일 꺼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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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딸이 상자에…이시영 “작고 소중, 매일 꺼내봐야지”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작고 소중.걱정 백 만개 가지고 촬영장 갔는데 하길 너무 잘했다.매일매일 꺼내봐야지”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시영의 둘째 딸이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춘 의상을 선물처럼 꾸며진 모습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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