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폴 포그바의 복귀가 임박했다.
맨유가 포그바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포그바의 반도핑 규칙 위반 행위에 대한 자격정지 기간이 4년에서 18개월로 단축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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