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한 제4차 EU 인도·태평양 장관급 포럼에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해 이 지역이 공동으로 직면한 과제와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올해는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 대표를 비롯해 유럽과 아태 지역 64개국 고위급 인사가 자리를 함께 해 안보와 경제, 기후 분야 등에서 공동으로 직면한 과제들을 짚고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차관보는 이번 포럼에서 '공동번영, 경제안보, 디지털 연계성'을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해 경제안보와 디지털·인공지능(AI)에서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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