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세 번째로 팀을 바꾸는 추재현을 향해 힘을 불어넣었다.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만난 김민석은 "(추)재현이 형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김민석은 이번 마무리 캠프 훈련을 통해 타격과 수비를 모두 다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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